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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의 특별한 하루 | (유아 인성동화 14 감사)
글 : 김미나 / 그림 : 김미나
출판사명 : 꿈소담이
도서분류 : 소담주니어 > 자기계발/인성
발행일/ISBN/판형/분량: 2016-02-15 / 89-5689-964-0-77810 / 220*275 / 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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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내용

감사, 마음속 먹구름을 물리치는 기적의 주문

“우리 집은 너무 낡았어!”
“뭐야, 전부 채소뿐이잖아!”
“휴, 재미없어. 새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해야지.”
여러분도 투덜이로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작은 것 하나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계속 웃음이 난대요.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진짜 소중한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외쳐 보는 거예요.
모두 모두 고마워요!


★ 출판사 서평

맛없어서 투덜투덜… 마음에 안 들어서 투덜투덜…
불평하고 욕심부리면 나타나는 까만 구름!
“엄마, 아빠! 집 안에 비가 와요!”

어느 날 은비네 집에 큰비가 쏟아졌어요. 크고 좋은 것, 새것에만 의미를 두고 언제나 투덜대기 바쁜 은비네 가족이 집 안에 먹구름을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모든 것이 풍족하지만 부족하다고 느낄 때마다 구름은 점점 더 커졌고 거센 빗방울은 집 안을 온통 휘저어 놓았어요. 어떻게 하면 먹구름이 사라질까요? 은비네 가족에게 펼쳐진 놀랍고 신기한 하루를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은비의 특별한 하루』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과 반찬, 나에게 휴식을 주고 몸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집과 옷, 필요한 것을 채워 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부모님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감사’ 그림책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없고 욕심을 부리면 마음속에 불평, 불만, 짜증이라는 먹구름이 생기지요. 하지만 작은 것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진정으로 감사할 줄 알면 마음속에 따뜻한 햇볕이 들고 날마다 행복이 찾아옵니다. 『은비의 특별한 하루』를 통해 생활 속에서 ‘감사’가 발휘하는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오늘도 내가 이렇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내 곁에 있는 많은 것들과 소중한 사람들 덕분이라는 걸 알게 되어, 자신과 주변을 더 사랑하고 감사하게 될 거예요.


★ 추천사

감사는 유아가 일상생활에서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호의나 도움, 배려, 은혜, 베풂을 받고 그로 인해 자신의 마음이 기쁘고, 편안하고, 즐겁다는 것을 인식하여 그에 대한 고마운 자신의 마음을 적절한 행동이나 언어, 표정, 몸짓 등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유아에게 가장 먼저 쉽게 감사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매일의 식사와 간식에 대한 감사입니다. 매번 식사하기에 앞서 “잘 먹겠습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하도록 유도하여 일상생활에서 감사의 마음을 갖고, 표현하도록 지도해 보세요. 음식뿐 아니라 내가 쓰고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나에게 오기까지 여러 사람들의 도움과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유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최혜영 교수


★ 특징과 장점

1.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음식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소중함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운동 ․ 건강’과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길러 줄 뿐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일깨워 주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