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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글 : 사카이 조 / 옮긴이 : 박미옥
출판사명 : 소담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 > 경제/경영
발행일/ISBN/판형/분량: 2009-04-23 / 89-7381-973-7-03320 / 131*187 / 2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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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회사에는 잘난 팀장이 있다!
삼성, 한화, 한국전력, 대한상공회의소
인사 책임자들이 추천한 팀장 바이블!

팀장 승진을 앞두고 시작부터 남다른 팀장이 되고 싶다면,
그래서 회사가 꼭 필요한 유능한 팀장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혹은 모든 직원들이 함께 일해보고 싶은 팀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손에 넣어라.

이 책은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행복 교과서다. 얼마 전 불황으로 험악해진 직장 분위기와 구조조정 바람에 직장인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는 기사가 소개된 적이 있다. 팍팍함과 막막함이 숨겨져 있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하는 직장인들의 외침으로 들린다. 최고경영자가 기대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 직원, 문제 직원을 어떻게 다룰지 몰라 당황해하는 중간관리자, 판이한 업무 스타일로 언제나 의견이 맞지 않는 동료 직원들, 자신의 상사가 무능하고 불공평하고 비합리적이라고 느끼는 모든 지위의 사람들에게는 풀기 어려운 숙제다. 특히 젊고 유능한 부하 직원들은 호시탐탐 승진의 기회를 엿보며 자리를 위협하고, 경영진은 경영진대로 일의 성과가 미흡하다고 채근하는데, 중간에서 어떤 뾰족한 방법도 없이 마음의 병만 앓는 팀장들에겐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조직에서 성공한 직장인들은 어떻게 위기에 대처해서 살아남았는지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그들의 성공 요소만을 담은 생생한 지침서야말로 강력한 설득력을 갖지 않을까. 이런 점에서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은 이론적 근거는 물론 실제적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모든 구성원들에게 구체적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의 모습과 목소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

팀장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
현실에서 비즈니스맨들은 팀장이 되기 직전에 실패하거나 팀장이 되는 순간 유능한 인재로서의 광채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경력을 쌓는 데 팀장이라는 지위는 병목처럼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간 다음 빠져나와야 하는 단계다. 그 때문에 모든 비즈니스맨들은 팀장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한국과 일본의 기업은 서구의 기업과 성립 배경이 다를 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직이라는 고유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특히 중간관리직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팀장’이라는 직위에 초점을 맞추었다. 팀장이라는 직위가 경력을 쌓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분기점일 뿐만 아니라 대리나 부장 같은 다른 중간관리직에 비해 담당하는 업무가 훨씬 어렵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팀장의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회사 내에 증명하지 못한다면 팀장 승진은 어렵다. 그러니 팀장으로서의 업무 수행 능력을 미리미리 갖추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팀장 승진을 앞두고 있거나 현재 팀장인 사람, 앞으로 팀장 승진을 목표로 하는 모든 직장인들이 비즈니스 현장을 떠날 때까지 두고두고 읽어볼 수 있는 바이블이다.

팀장은 가치관의 통역사
팀장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세대간의 통역사가 되는 것이다. 회사 조직은 피라미드처럼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연령대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연공서열 제도는 세계의 모든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경향이다. 팀장 입장에서 연공서열이 어떤 상하관계를 만드는지 생각해보자. 하부에 위치한 말단사원이나 대리 같은 부하직원은 대개 젊은 사람들로 새로운 가치관을 소개하려 하는 반면 상부에 위치한 부장이나 임원은 팀장보다 나이가 많으며 구세대적인 가치관을 고수하려 한다. 이렇게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신구세대의 중간자 입장에서 하나의 비전을 제시하고 통합해 나가는 것이 팀장이 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다. 경영자의 경영정보와 말단사원의 현장정보를 균형 있게 파악해야 하는 팀장은 기업의 정보 흐름에서 키퍼슨이라 할 수 있다.

팀장에게 필요한 기본 스킬 여덟 가지
부하직원의 실적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스킬은 한 가지 점에서 공통된다. 즉, 어떤 형태로든 부하직원의 동기를 강화하고 유지하는 일에 공헌한다는 점이다. 부하직원의 동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곧 최고의 팀장이다.

성공하는 팀장을 위한 기본 스킬
부하직원의 실수를 부장이나 경영자에게 그대로 보고해서는 안 된다.
팀장은 부하직원의 성과를 평가하고 수고를 치하함으로써 부하직원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부하직원을 질책하는 목적은 부하직원 스스로가 업무처리 방식을 변화시키도록 채찍질하는 것이다. 신뢰감과 기대감을 통해 부하직원 스스로가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라.
팀장은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직접 정보를 수집하여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한다.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만큼 스트레스를 주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을 만큼 스트레스를 주어서는 안 된다.
평소 대화할 때 집중해서 들어주고 적당하게 질문해주는 것만으로도 코칭 테크닉을 향상시킬 수 있다.
부하직원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섯 가지 조건을 갖춘다. ①업무의 목적과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②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게 한다. ③적절한 난이도의 업무를 준다. ④ 방해받지 않게 한다. ⑤성공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다.
서로 다른 직위나 입장을 떠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오프사이트 미팅을 통해 구성원들이 지닌 뜻밖의 모습을 발견하고 팀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다.

팀장이 피할 수 없는 문제 9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은 팀장이 겪게 되는 아홉 가지 ‘문제들’을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여기 소개된 대부분의 문제들은 팀장으로서 언젠가는 경험하게 될 것이라 예상하면서 실상 마음의 준비가 된 팀장들은 많지 않다. 유비무환, 어떤 일에도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상되는 미래의 문제들을 사전에 살피고 대비해둔다면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해결책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다. 팀장이 피할 수 없는 아홉 가지 문제로 문제사원이 나타났을 때, 부하직원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마음의 병’을 앓는 부하직원이 나타났을 때, 외국인과 일하게 되었을 때, 헤드헌터가 접근했을 때, 해외근무를 제안받았을 때, 위법행위를 요구받았을 때, 부하직원을 승진시킬 때, 부하직원이 반기를 들 때로 각기 대처하는 방법들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