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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국인 회사로 간다 | 알고 나면 만만한 외국인 회사 취업
글 : 최성환, 이기봉
출판사명 : 소담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 > 경제/경영
발행일/ISBN/판형/분량: 2009-12-14 / 89-7381-560-9-13320 / 152*225 / 2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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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자신의 진로와 취업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면,
30대에 안정된 직장생활과 억대 연봉을 노린다면,
40대에 두 배 빨리 성공한 CEO가 되고 싶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외국인 회사로 가라!

“이것만 알고 준비하면 나를 잘 팔 수 있다!”
• 외국인 회사에 대한 진실과 오해
• 잘 베끼기만 해도 절반의 성공, 이력서 작성
• 주도권을 빼앗기만 하면 즐거운 대화, 영어 인터뷰
• 새로운 시작, 입사 이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

얼마 전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외국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기 위해 젊은 구직자들로 붐볐다. 기업과 구직자간 즉석 상담과 면접이 쉼없이 진행됐고 기업들의 책상엔 이력서가 쌓여갔다. 이날 하루, 1만 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한다. 최악의 취업난이 사회문제로 떠올랐지만 구직자들은 여전히 대기업과 외국기업으로 몰리고 있다. 대학생들 사이에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외국계 투자기업이 최근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책은 외국인 회사 임원과 베테랑 헤드헌터가 외국인 회사에 입사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한 결과물로, 외국인 회사의 채용 사례와 인터뷰 경험, 그리고 인터뷰를 잘하는 방법 등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시와 노하우는 외국인 회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유일한 외국계 기업 취업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첫 직장으로 외국인 회사 공채를 노려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에게 첫 직장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대다수 대학생의 희망사항은 국내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공무원 등으로 취업하는 것이지만, 외국인 회사도 장점이 많으므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거나 처음 취직하려는 사람들은 외국인 회사의 공채를 노려보는 것도 취업에 좋은 길이다. 특히 외국인 회사는 국내 회사보다 학벌이나 성별에 대한 차별이 적다. 요즘처럼 국내 회사의 취업문이 좁을 때는 한 번쯤 노려볼 만하다.
모든 직장인의 바람은 안정된 대기업에서 경영진이나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그런데 외국인 회사에서도 열심히 일하면 얼마든지 그런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외국인 회사는 정치나 파벌이 없고, 철저히 능력 위주의 기업문화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국내 기업에 근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성공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높다. 대다수 외국인 회사가 경력사원을 주로 선발하고 있지만, 규모가 큰 외국인 회사는 신입 공채를 선호하기도 한다. 외국인 회사에 입사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에 수록한 외국인 회사의 홈페이지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면 직원 선발기준과 지원 방법, 시험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현재 외국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도 지금의 회사에서 더 크게 성공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잘 베끼기만 해도 절반의 성공, 잘 팔리는 이력서 작성법
이력서는 종이 몇 장에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을 판매하는 무기다. 이력서 작성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력서를 작성할 때 큰 오류를 범하고, 그로 인해 나쁜 결과를 초래하곤 한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를 바로잡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잘 팔리는’ 이력서 작성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력서만 잘 작성해도 당신은 입사시험에서 경쟁자보다 훨씬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력서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실제로 미국 내 상위 10개 MBA 스쿨에 이력서 작성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알 수 있다. 이 책은 영문이력서 작성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지만, 만약 한글이력서를 요구하더라도 본 책의 내용을 참고한다면 훌륭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다. 본 책에는 잘 팔리는 이력서의 요건, 이력서 작성순서, 모범 샘플 등이 분야별로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이력서는 ‘당신이 당신의 이력서를 보고 직접 만나보고 싶어하겠는가?’라는 질문에 ‘Yes, of course!’라는 대답이 나오는 이력서다.

영어에 자신없어도, 외국인 회사 취업 문제없다
외국인 회사는 대개 서류전형 후에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직원을 선발한다. 그만큼 인터뷰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크다. 따라서 인터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뷰를 부담스러워하고 어려워하지만, 사실 준비만 잘하면 쉽게 넘지 못할 벽도 아니다. 이 책에는 성공적인 인터뷰를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 외국인과의 인터뷰 스킬, 인터뷰어의 입장에서 본 인터뷰 스킬,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여러 경우의 수 대처법, 인터뷰 합격․불합격의 실제사례 등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 인터뷰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외국인 회사는 영어로 인터뷰가 진행되는데, 영어를 우리말처럼 잘하는 사람이야 문제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매번 영어 인터뷰에서 불이익을 당해야 할까? 영어를 잘하면 영어 인터뷰를 하는 데 유리하겠지만, 그렇다고 영어가 첫 번째 선발기준은 아니다. 외국인이라고 사람을 뽑는 기준이 우리와 아주 다르지는 않다. 그들 역시 ‘우리 회사에 얼마나 도움이 될 사람인가?’, ‘성실한 사람인가?’, ‘열심히 일할 사람인가?’ 등 일반적인 기준으로 직원을 채용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몇 가지 노하우와 인터뷰 방법을 사용해보면 결승전까지는 갈 수 있다. 외국인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인터뷰의 주도권을 인터뷰어인 외국인이 아니라 자신이 잡는 것인데,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이 책에 나와 있다. 충분한 준비와 인터뷰 스킬만 터득한다면, 영어에 자신없어도 외국인 회사 취업 문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