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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 병원도 모르는 발병 원인과 완치 비법
글 : 백태선, 이송미
출판사명 : 소담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 > 명상/건강
발행일/ISBN/판형/분량: 2013-09-25 / 89-7381-681-1-13510 / 145*210 / 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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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알면 낫지 못할 병은 없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 환자 스스로 치유의 길을 찾도록 인도하는 참된 치유서

병원에서 많은 돈을 들여 온갖 검사를 하는데도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나오면 환자들은 정말 답답하고 막막하다. 환자는 분명하게 고통을 호소하는데도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나오는 경우도 무수히 많아, 발병 원인이나 속 시원하게 알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환자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병원에서 제대로 모르는 발병 원인도, 환자 스스로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최첨단 의학의 진단과 치료 시스템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위험천만한 증상 완화법에서 벗어나 환자 스스로 발병 원인과 완치 방법을 찾는 길을 제시한 똑똑한 ‘셀프 힐링북’이다. 병원에서 원인 불명으로 진단한 질환은 물론 모든 병의 근원적인 치유법을 다루었으며, 현대의학 병원 검사의 모든 것을 속속 해부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한다. 또한 다양한 의료 정보가 담긴 팁을 통해 독자들에게 올바른 치유법을 제시한다.
의료 상업주의를 강하게 비판하는 백태선 원장은 환자들에게 평소 생활과 마음 관리를 강조해온 의사다. 양방과 한방 의사 자격을 모두 가진 백태선 원장의 해박한 지식이, 현대의학이나 한의학만 다룬 책의 한계를 뛰어넘어 독자들의 궁금증을 두루 풀어줄 것이다. 또한 저자가 진료를 하면서 만난 많은 원인 불명 환자들의 기적 같은 치유담을 통해 다양한 치유 정보를 전한다.
국내 최초 건강전문작가 이송미 저자는 병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진단한 어머니의 난치병을 줄줄이 이겨낸 경험이 있다. 스스로 발병 원인을 찾고 생활치유를 통해 어머니의 병을 완치한 저자의 경험담이, 진정한 치유의 길을 간절히 찾는 많은 난치병 환우들에게 큰 공감대와 구체적인 희망을 줄 것이다.

‘불치병’과 ‘난치병’은 현대의학이 만든 한계이자 편견일 뿐이다!
발병 원인 찾기를 등한시하고 증상만 다스리는 불량 의학

최첨단 의료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현대의학이 발병의 원인을 명확히 찾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질병’ 중심의 획일적인 의학이기 때문이다. 같은 병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타고난 체질과 연령, 생활 습관, 환경, 면역력 등이 모두 다르므로 병의 원인과 치료법도 다르다. 그러나 ‘병자’는 보지 않고 오로지 ‘질병’에만 집중하는 현대의학은 동일한 병명을 가진 수많은 환자들에게 천편일률적인 처방과 치료를 하고 있다. 복잡한 발병 원인을 찾아 바로잡는 근원적인 치유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주로 증상만 다스리고 관리한다. 그 결과 암, 고혈압, 심장병, 중풍, 당뇨, 아토피, 알레르기 등 난치병과 만성병부터 원인 불명의 희귀병에 이르기까지 아픈 환자들이 넘쳐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병원에서 ‘불치’ 진단을 받았거나 ‘몇 개월 시한부’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도 너무 절망할 필요는 없다. 병원에서 내리는 불치 진단은 단지 해당 의학의 한계를 말하는 것일 뿐이다. 의학의 한계를 넘어서는 힘은 결국 ‘환자’ 자신에게 있다. “내 병은 왜 생겼나?”, “왜 병이 완전히 낫지 않나?”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으면 그 어떤 병도 나을 수 있다. 내 안에 어떤 병도 이겨낼 무한한 치유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발병의 근원적인 뿌리를 찾아 바로잡을 때 비로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내 병의 원인을 찾는 ‘치유 일기’와
불치병도 낫게 하는 ‘상상치유’

‘원인 불명’이라 진단된 희귀병뿐만 아니라 오늘날 문제가 되는 대부분의 만성병은 발병의 원인이 불확실하거나 복합적이다. 때문에 완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환자와 가족이 치료의 주체가 되어 병에 대해 공부하고, 생활을 점검해 발병 원인부터 찾아야 한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치유 일기’ 쓰기다. 매일 병세의 변화를 세심히 관찰하면서, 각각 발병과 치유를 부추기는 요인이 무엇인지 찾아 기록하다 보면 병의 원인과 치유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실제 이송미 저자가 쓴 어머니의 ‘치유 일기’를 실어 구체적인 기록 방법과 활용 방안을 알려준다.
생활 습관을 꼼꼼히 점검해도 원인을 제대로 알 수 없다면 자신의 내면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의 고통에서 해방될 때, 비로소 몸의 병도 완전히 치유할 수 있다. 그 노력 중의 하나가 ‘상상치유’ 훈련이다. 상상은 마음을 긍정화하는 고효율적인 도구이자 치유법이다. 저자는 상상치유 훈련으로 실제 생리 변화를 일으켜 기적적인 치유를 경험한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절망 속에 있는 불치병 환자들에게 나을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병을 만드는 것도, 치유하는 것도 바로 ‘나’ 자신이다. 자신의 생활과 마음을 살펴 병의 원인을 적극적으로 찾고 자연치유력을 키우는 생활을 한다면 낫지 못할 병은 없다.

책 속으로

의학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왔다. 유사 이래 오늘날처럼 최첨단 의료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때는 없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아프다. 왜 병이 생겼고, 어떻게 하면 완전하게 치유되는지 알지 못한다. 발병 원인을 전혀 모르는 희귀병에서부터 원인 찾기를 포기한 만성병에 이르기까지 온갖 병에 발목이 잡혀 있다. 아픈 환자들만 넘쳐나는 시대다. 이것이 바로 ‘최첨단 의료’를 자랑하는 우리의 정확한 현주소다.
_p.27, Chapter 01 병원 검사에서 원인을 모르는 까닭 중

현대의학은 무수히 많은 ‘원인 불명’ 혹은 ‘원인 불명확’ 환자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원인 불명 질환은 없다. 원인 찾기를 등한시하는 불량 의학과 병원만 있을 뿐이다.
_p.52, Chapter 01 병원 검사에서 원인을 모르는 까닭 중

세상의 모든 약은 야누스의 두 얼굴처럼 유용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약이 우리 몸에서 약효를 낸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독작용이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약은 곧 독이기도 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약으로 쓰는 어떤 물질이 병원균이나 종양 세포, 기능을 잃어가는 장기에 강력하게 작용하면서 인체 전반에 전혀 부작용이 없기를 기대하는 것은 모순이다. 치료 작용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부작용이 있는 것이 약의 속성이다. 문제는 부작용을 키우는 오늘날의 의료 환경이다. 근본적인 치유가 아닌 증상 완화 중심의 질병 관리는 계속 약을 쓰게 하고, 결국 장기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새로운 병을 낳고 있다.
_pp.83~84, Chapter 02 원인을 모르니 나을 수 없지 중

내 병은 왜 생겼나? 이 물음의 답을 찾지 않는 한, 그 어떤 병도 완치할 수 없다. 이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환자와 그 가족이다. 병은 내 삶의 결과다.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병이 만들어지고, 또 생겨난 병이 사라진다. 삶 속에서 싹튼 병을 완전히 치유하는 길은 병을 부추기는 잘못된 생활을 바로잡는 것이다. 결국 내 의지와 노력에 달린 셈이다. 병든 나를 치유해줄 수 있는 것은 ‘의사’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다. 또 ‘의학’이 아니라 병을 부르는 ‘생활’을 바로잡는 것이 근원적인 치유법이다. 오직 나만이 나를 온전히 치유할 수 있다.
_p.162, Chapter 03 똑똑한 환자의 발병 원인 찾기 중

우리 모두에게는 그 어떤 병도 이겨낼 무한한 치유력이 있다. 의학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환자가 치료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환자와 가족이 치료의 중심에 서서 ‘내 병은 내가 고친다’는 생각을 할 때 비로소 진정한 치유와 참된 건강의 문을 열 수 있다.
_p.191, Chapter 04 불치병과 원인 불명 질환도 낫는 까닭 중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믿는 모든 것이 치유력과 직결된다. 내가 무엇에 집중하느냐가 치유를 좌우한다면, ‘건강’과 ‘행복’에 주목하는 삶을 사는 것이 으뜸 치유법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병원에서 불치병이라고 해도 ‘반드시 낫는다’고 믿을 것인가, ‘나을 수 없다’고 믿을 것인가? 치유할 희망을 볼 것인가, 질병의 고통만을 볼 것인가? 기적적으로 치유한 이들에 주목할 것인가, 병으로 죽은 이들에 주목할 것인가? 현재 자신이 누리는 것에 집중할 것인가, 병으로 잃은 것에 집중할 것인가? 그 생각의 차이가 현실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기적을 일으키는 약. 그 마법의 약은 바로 우리 모두의 ‘마음’에 있다.
_pp.212~213, Chapter 04 불치병과 원인 불명 질환도 낫는 까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