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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동시 가족 02_해님이 보는 그림책
글 : 이문희 지음 / 조수진 그림
출판사명 : 꿈소담이
도서분류 : 꿈소담이 > 동시가족
발행일/ISBN/판형/분량: 2007-02-26 / 89-5689-194-X-74810 / 170*227 / 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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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맑고 깨끗한 산소 같은 역할을 기대하며-
우리 어린이들은 무척 바쁘게 생활합니다. 학교 공부가 끝나면 학원이나 교습소로 가서 다시 공부를 하고 특기나적성을 계발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소중한 어린 시절은 다양한 삶의 면면에 관심도 쏟아 보지 못한 채 하루하루 지나갑니다.
게다가 도시에서 사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흙 한번 맨발로 밟아 보지 못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얻는 감동은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데도 말입니다.
많은 어린이책에서 자연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부르짖고 있지만, 그 울림은 의외로 공허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면 이런 흐름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연이 ‘배우고 공부하고 외워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이 시집 『해님이 보는 그림책』은 어린이와 자연, 어린이와 어린이, 어린이와 사회의 관계를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작고 평범하더라도 세상 모든 것들에 해님은 빛을 비춰 주듯, 우리 어린이들도 자신을 둘러싼 삶의 작은 모습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고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맑고 깨끗한 산소 같은 기운이 가득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책의 구성
첫 번째 이야기 내 이름을 불러 봐 외 9편
두 번째 이야기 아기가 자라는 집은 외 10편
세 번째 이야기 겉으로 보아서는 외 10편
네 번째 이야기 천천히 조금 늦게 외 10편
다섯 번째 이야기 할머니와 장독 외 10편
여섯 번째 이야기 달력을 볼 때마다 외 10편
시를 써 보세요

책의 특징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이나 살아가면서 겪는 작은 일들이 아름다운 동시가 되었습니다. 길가에 핀 이름 없는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에 숨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 내어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작가의 특별한 감성과 표현력이 돋보입니다.
어린이가 삶 속에서 느끼고 부딪치고 헤쳐 나가야 하는 여러 문제들을 정감 넘치는 시각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어조로 해결 방안도 제시합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 친구와의 갈등, 성적에 대한 고민, 몸이 아플 때 느끼는 우울함 등을 먼저 헤아리고 어루만져 줍니다.
밝고 즐거운 느낌의 삽화는 어린이들이 편안한 느낌으로 동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연을 주제로 한 동시집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시의 제재가 되는 동식물이 삽화 곳곳에 캐릭터처럼 등장하여 재미를 더하고 시의 의미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시리즈 도서
꿈소담이 동시가족 01_예쁜마음 동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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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동시가족 03_연잎에 개구리 미끄럼 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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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동시가족 04_별 하나 꽃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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