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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평전
글 : 김선영
출판사명 : 소담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 > 문화/예술
발행일/ISBN/판형/분량: 2005-05-13 / 89-7381-846-5-03800 / 174*255 / 2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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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리는 매혹의 가수

「배호 평전」

안개, 비, 그리고 눈물
불멸의 가수 배호, 그의 모든 것을 말한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그의 노래 인생. 그가 살았다면 가요계 판도가 달라졌을 것이다.

※배호를 기리며...

●처음엔 기교적으로 부르다가 아픈 몸에 힘이 드니까 절규하듯 불렀는데, 그게 오히려 팬들에게 매력으로 다가갔어요. -정홍택(상명대 석좌교수)
●투병중에 그가 취입한 노래를 들어보라. 숨이 차서 가사가 끊어지거나 힘겹게 힘겹게 박자를 따라가는 ‘반 박자 느린 슬픔’을 들을 수 있고, 그런 슬픔이 우리를 배호의 노래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다. -정일근(시인)
●배호 씨는 1세기에 한 번 나올 가수이며, 목소리와 기교에 있어 천재적입니다. 타계하지만 않았다면 가요계의 판도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김강섭(작곡가·KBS <가요무대> 지휘자)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특이한 음색의 애조 어린 창법은 아마도 그 뒤를 이을 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남진(가수)
●그분이 레코드를 취입할 때, 어머님이 스튜디오 밖에서 애태우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병든 아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청량리 셋방에 가보니 세간도 없었어요. 아마 가난하게 살지 않았으면 그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현철(가수)
●배호 선배님은 가슴과 영혼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선배님의 노래에는 철학이 담겨 있고, 인생이 깔려 있고, 서민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죠. 결과적으로 제가 가수가 되는 데 동기 부여가 된 셈입니다. -설운도(가수)
●배호 선배님은 역시 불멸의 가수입니다. 감히 그만한 분이 없습니다. 더 이상 그런 분은 나오지 않을 겁니다. -배일호(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