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안전동
참 아름다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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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게 뭐야 2
견딜 수 없어지기 1초쯤 전
알 게 뭐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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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달콤한 재앙
밤 열한 시
 
> 도서소개 > 분야별도서
구성자 교수의 쉽고 간단한 장수 건강법 - 내몸을 살리는 블랙푸드
글 : 구성자
출판사명 : 소담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 > 가정/생활
발행일/ISBN/판형/분량: 2004-10-15 / 89-7381-806-6-03590 / 170*225 / 1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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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살리는 음식, 죽이는 음식
흔히 사람들은 병에 걸리면 약으로 치료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질병을 꼭 약으로만 치료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이제 버려야 한다. 선식치(先食治) 후약치(後藥治)란 옛말이 있다. 이는 ‘약을 먹기 전에 음식으로 먼저 치료하라’는 말로 한의학에서는 ‘약(한약)과 식품은 근원이 같다’라고 한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먼저 먹는 음식을 사용해서 치료하고 난 후에 그것으로 안 될 때에는 약(한약)을 사용하라는 말이다. 이처럼 음식은 곧 몸의 병도 낫게 해주는 치료의 기능을 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단순히 한끼를 때우거나 오로지 미각만을 위해서 먹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자기 몸에 독을 집어넣는 현대인들
몸을 위해서 먹는 음식이 독이나 다를 바 없다면? 놀랍게도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중 일부는 자신도 모르게 생명을 단축시키는 독이 되고 있다. 재배되는 각종 채소나 곡물에는 화학비료, 농약이 들어가고, 기타 다른 환경오염, 첨가물 등의 화학물질은 신경을 자극하고 자율신경을 마비시키며 몸을 산성으로 만든다.
몸에 들어간 화학물질은 음식의 독소까지도 흡수해 몸 안에 함께 축적되는 특징이 있다. 몸 안에서 음식의 독성과 화학물질의 독성이 합해지면 우리 몸은 심각하게 위험에 빠진다. 결국 암, 유전자손상, 염색체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특히 요즘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설탕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잘되는 체질로 만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커피 등에 넣는 설탕, 각종 과자류, 스낵류 등 여러 식품에 첨가되는 설탕의 섭취는 이미 위험 수준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싱싱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전통음식
자기 몸에 맞는 음식을 찾아야 한다. 자기 몸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려면 식품의 성질을 알아야 한다. 식품에는 처음부터 좋고 나쁜 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체질과 식품의 성질에 의해서 그 음식이 내 몸에 좋고 나쁜지 결정된다. 같은 건강식품이라고 하더라도 효과를 보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므로 지극히 평범하고 흔한 식품이라도 얼마나 적합하게 섭취할 줄 아느냐가 중요하다.
몸을 치유해주고, 생명력이 살아 숨쉬는 식품을 일일이 챙겨서 먹어야 한다. 온갖 스트레스, 공해 등이 우리 몸을 공격하는 가운데, 우리가 먹는 음식마저 우리를 공격해서야 되겠는가? 지치고 늙어 가는 우리 몸을 치유해주는 싱싱한 생명력이 넘치는 음식을 먹는 사람만이 건강과 장수로 가는 행운의 열쇠를 쥐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