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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우리 음식 순례
글 : 박중곤
출판사명 : 소담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 > 가정/생활
발행일/ISBN/판형/분량: 2004-10-15 / 89-7381-809-0-03810 / 신국판변형 / 3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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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이 되는 우리 음식 순례를 떠나자!

격조 있는 우리 먹거리의 향연
우리의 경제 수준이 향상되면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호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새로운 맛과 모습의 한국 음식이 활발하게 발달되고 있다. 문화가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속성이고 발전적인 현상이며, 음식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 음식의 깊은 격고와 정갈한 맛,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음식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절절한 사연과 그 깊이가 남다른 우리 음식들이 맛있는 사진과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 책 속의 음식들은 우리의 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 고향의 향수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한다. 음식이 단순한 먹고 마시는 대상이 아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팔도 곳곳을 직접 음식 기행을 다니면서 겪었던 우리 음식의 깊은 맛과 이를 지키기 위해 아직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열심히 살고 있는 현지인들의 생명력 있는 목소리를 담았다. 개중에는 일정 지역에 뿌리내리고 그곳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즐기는 음식들이 적지 않다. 이런 음식에서는 단순한 문화의 차원을 넘어 우리네 얼을 발견할 수 있다. 한국인의 해학과 흥취가 거기에 있다 하겠다.
이 책에 소개된 음식들을 통해 우리네 질박한 정서와 건강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과 보약이 되는 음식들
이 책은 여풍미담(旅風味談)이다. 여행풍의 맛 이야기란 뜻이다. 혹은 여행과 풍류가 함께 한 건강 음식 이야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여행과 음식을 통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신의 휴식과 몸의 피로를 풀어줄 것이다.
필자는 시끄러운 소음과 북적대는 사람과의 부대낌에서 벗어나 한적한 팔도 곳곳에 숨어 있는 음식들을 접함으로써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한 페이지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 한국인의 얼과 흥취가 흐르는 맛의 명작들을 감상하면서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의 휴식을 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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