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안전동
참 아름다운 생명
반짝반짝 변주곡
알 게 뭐야 2
견딜 수 없어지기 1초쯤 전
알 게 뭐야 1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이토록 달콤한 재앙
밤 열한 시
 
> 도서소개 > 편집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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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아이 | 엄마, 나는 아프지 않아요
글 : 줄리 그레고리 / 옮긴이 : 김희정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심리학
펴낸날 : 2017-01-10
정가 : 14,800원 | 판매가 : 14,800원 | 적립포인트 : 0원
20여 년간 ‘병든 아이’이길 강요당한 줄리 그레고리의 충격적인 자전 에세이. 『병든 아이』는 아동 학대 생존자가 고통으로 써 내려간 절박한 수기이자 자신을 둘러쌌던 유년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믿을 수 없을 만큼 강한 용기로 자신을 치유한 인간 정신 승리의 증거이다. 이 책은 우리가 간과해왔던 눈에 보이지 않는 학대와 폭력을 고발하는 조명탄이자, 그 학대로부터의 생존을 증명함으로써 삶의 가능성과 희망을 비추는 현재진행형 고백이다.
저승에서 살아남기
글 : 아르토 파실린나 / 옮긴이 : 이수연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소설
펴낸날 : 2011-01-25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10,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죽음은 마치 내가 가고 싶은 곳 아무 데나 자유롭게 갈 수 있게 해주는 끝없이 긴 휴가 같다. 사후의 삶이 이처럼 매력적이라면! 생각해보셨나요? 사고로 죽은 남자의 저승에서의 삶을 유쾌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 블랙 유머의 대가 파실린나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집니다.
반지를 끼워주고 싶다
글 : 이토 다카미 / 옮긴이 : 이수미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소설
펴낸날 : 2010-09-27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10,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서른 살이 되기 전에 반드시 결혼하겠다고 다짐한 남자. 프러포즈를 위해 반지까지 샀는데, 정작 누구에게 프러포즈하려 했는지 잊어버리고 말았다? 결혼 상대를 잊어버리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지어 무려 세 명의 여자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다면, 더 볼 것도 없이 최악이죠. 하지만 이 남자가 과연 누구 손에 반지를 끼워주고 싶었는지 함께 찾다 보면 어쩐지 그를 전혀 미워할 수가 없어요. 아직 어른이 되기엔 너무 어린 29살의 청년과 함께 독자 여러분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누구’와 ‘왜’ 결혼하고 싶은지에 대해.
19 29 39
글 : 정수현 김영은 최수영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소설
펴낸날 : 2010-10-01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11,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여자의 적은 여자다? 불변의 진리 같은 말. 왜 여자들은 서로 적이 되는 수밖에 없을까요? 어쨌든, 확실한 건 여자들의 질투와 싸움엔 항상 남자가 자리하고 있다는 거죠. 만약 곧 스무 살이 되는, 곧 서른이 되는, 곧 마흔이 되는 순간의 그녀들이 동시에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됐다면? 아홉수의 고비를 맞이한 그녀들과 겁도 없이 그 사이에 끼어든 ‘나쁜 남자’의 아슬아슬한 연애사정!!
부도덕 교육 강좌
글 : 미시마 유키오 / 옮긴이 : 이수미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비소설/에세이
펴낸날 : 2010-06-14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2,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패륜녀, 패륜남, 검사와 스폰서, 허위 학력, 학교 폭력, 스캔들…. 최근 우리 사회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용어들입니다. 이런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미시마 유키오는 놀랍게도 부도덕을 권장한다고 말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마라’, ‘남에게 폐를 끼치고 죽어라’, ‘은혜는 잊어라’, ‘거짓말을 많이 하라’ 등 부도덕한 행위를 부추기는 듯한 제목이 줄줄이 등장하여 마치 부도덕을 조장하는 것처럼 보이는 『부도덕 교육 강좌』, 그 이면에는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과 현대를 향한 날카로운 풍자가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습니다. 무려 50년 전의 작품이지만 고리타분하게 느껴지기는커녕 작가가 혹시 예언가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의 지적이 현재에 그대로 재현되었다는 숨은 재미가 있습니다. 가식적인 사회나 인간들에게 미시마가 퍼붓는 속 시원한 야유는 우리 마음속까지 시원하게 해 줄 것입니다.
쇼트 트립
글 : 모리 에토 / 옮긴이 : 이수미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소설
펴낸날 : 2010-02-26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10,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로 알려진 모리 에토의 단편집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단편보다 훨씬 짧아요. 이 책은 웃깁니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어요. 첫 번째 단편부터 웃느라 교정 작업이 힘들 정도였거든요. ‘여행’이라는 테마를 자유자재로 변주하면서도 그 짧은 이야기 속에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담고야 마는 모리 에토의 재주에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현실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공간들에서 산책하듯 가벼운 관광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모리 에토의 가이드가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드실 겁니다!
프랜차이즈 히어로 | 변호사가 쓴 비즈니스 법률상식 소설
글 : 이철우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경제/경영
펴낸날 : 2010-02-05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10,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대한민국의 평범한 대학생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다가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사장이 된다는 설정을 통해 창업이나 프랜차이즈 계약이 결코 어렵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작은 가게가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성공하는 과정 속에 특허권ㆍ상표권ㆍ라이선스계약ㆍ동업계약ㆍ영업비밀 등 창업이나 비즈니스 시 꼭 필요한 지식재산권 및 기초 법률 상식이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삽입되어, 법률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안전동화1) |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Safe Child Self
글 : 정민지 / 그림 : 서혜진
도서분류 : 소담주니어>기타
펴낸날 : 2010-01-20
정가 : 9,800원 | 판매가 : 9,800원 | 적립포인트 : 0원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과연 우리 아이의 일상은 안전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어 만들어진 책이에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이 있지만, 나쁜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가장 나쁜 사람들이지요. 얼마 전에도 이런 사건이 뉴스에 보도되어 우리를 가슴 아프게 했어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이 위험한지를 알고 알맞게 행동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요. 먼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위험한 것인지 아닌지 아이에게 물어보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을 통해 위험을 인지하게 하고 이어지는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를 위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연습하게 해요. 그리고 비슷한 여러 상황을 보여 줘서 나를 지키는 방법을 철저하게 가르쳐 줘요. 이 책은 부모님과 함께 보면 더욱 좋아요!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6 - 행동교정 1탄
글 : 강여울 / 그림 : 천영신
도서분류 : 소담주니어>자기계발/인성
펴낸날 : 2009-12-15
정가 : 9,000원 | 판매가 : 9,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가 1권부터 5권까지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미덕'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면, 6권부터 10권까지는 멀리해야 할 '악덕'에 대한 것을 다뤄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즌 2 격이 되는 '행동교정' 편을 여는 첫 번째 책이라 신경을 많이 썼는데 '폭력'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바람에 주변의 우려를 한몸에 받은 책입니다. 어린이가 읽을 동화인데 제목이 너무 직설적이고 표지에 들어간 아이들의 싸움 장면도 거칠다는 평이 있었지만 폭력은 다른 사람을 해치고 나아가 자기 자신까지 망치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빵셔틀'(힘 없고 약한 아이에게 빵 심부름을 시키는 일, 혹은 그런 심부름을 하는 아이를 이르는 말)이 사회 문제로 떠오를 정도로 학교 폭력이 아이들 곁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만든 책입니다.
제비꽃 설탕 절임
글 : 에쿠니 가오리 / 옮긴이 : 김난주
도서분류 : 소담출판사>비소설/에세이
펴낸날 : 2009-12-08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10,000원 | 적립포인트 : 0원
흔히 시집이라고 하면 문학사에 길이 남을 문장을 써내거나 어려운 말들이 조합되거나 하는 짧은 문장들의 집합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은 시가 될 수 있으며 우리의 생활 자체는 하나의 시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이 시가 될 수 있다고 말해준 책, 바로 에쿠니 가오리의 <제비꽃 설탕 절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연인이나 가족, 세상에 대한 작가의 생각들을 일상의 언어들로 담아낸 이 책은 ‘시’라는 장르 속에 있기는 하지만, 여느 에세이보다 더 따스하고 큰 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담담하고 청아한 문체를 구사하는 에쿠니 가오리의 진솔한 말들을 들을 수 있어 더욱 가슴에 남았던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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